ESG / SUSTAINABLE FRUIT EXPERIENCE

버려지는 과일은
쓰레기통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과일이 남는 순간은 구매 전부터 만들어집니다. 취향, 가족 구성, 선물 목적, 보관 상황이 맞지 않으면 좋은 과일도 남겨질 수 있습니다.

Data Point

대한과일협회는 폐기를 사후 처리 문제가 아니라, 선택 전의 미스매치 문제로 봅니다.

1,918,343t 2023 전국 과실류 생산량
22.2% 과일류 등급외 발생 비중 보도 기준
15,464t/day 2020 음식물류 폐기물 1일 발생량

Reframing Waste

먹을 수 있는 과일이 남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생산
2023 전국 과실류 191만 톤
외형
등급외·저상품성 가능 영역
경험
KFA가 줄이고 싶은 감각 미스매치

마지막 항목은 공식 통계가 아니라 KFA의 문제 정의입니다. 실제 폐기량을 단정하지 않고, 구매 실패와 취향 미스매치를 줄여야 할 영역으로 표현했습니다.

좋은 과일이어도 향이 강하면 아이나 고령층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식감

아삭함을 기대했는데 무른 식감이면 다시 손이 가지 않습니다.

용량

가족 구조와 맞지 않는 대용량 구매는 신선함보다 부담을 먼저 만듭니다.

선물

받는 사람의 생활 리듬과 맞지 않는 선물은 마음과 별개로 남겨질 수 있습니다.

KFA Method

폐기 저감은 “덜 사기”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더 정확히 고르는 일입니다. TSTC는 맛, 향, 식감, 색감과 생활 맥락을 함께 읽고, 과일코디네이터는 그 결과를 현장의 선택으로 바꿉니다.

취향 상황 추천 소비 기록

Sources

강원특별자치도 주요 과수 생산현황 통계청,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3 서울신문, 과일류 등급외 발생 비중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