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 Sustainable Fruit Experience

버려지는 과일을 줄이는 것,
대한과일협회의 목표입니다.

과일과 사람이 올바르게 이어지면 낭비는 줄어듭니다.
취향 미스매치를 없애는 것이 협회가 ESG를 실천하는 방식입니다.

5년 과실 생산액 추이

과실 시장은 커지고 있지만
선택 실패의 비용도 함께 커집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전망 자료 기준으로 과실 생산액 추정치와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20215.7조
20224.9조
20235.7조
20247.5조
20257.4조

2021년 대비 2025년 기준으로 보면 과실 생산액은 약 30% 가까이 커졌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과일만 따로 본 공식 폐기 통계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ESG 페이지에서는 과일을 음식물류 폐기물 전체 맥락 안에서 먼저 봅니다.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6은 2023년 음식물류 폐기물 총발생량을 537만 톤, 1인당 발생량을 104.6kg으로 제시합니다.

537만 톤 2023 음식물류 폐기물 총발생량
104.6kg 2023 1인당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530~570만 톤 2020년 이후 연간 음식물류 폐기물 범위

KFA가 보는 소비 실패의 이유

강한 향이 부담이 되는 경우

좋은 과일이어도 아이나 고령층에게는 향이 먼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식감

기대와 다른 식감

아삭함을 기대했는데 무른 식감이면 다시 손이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량

가구 수에 맞지 않는 구매

대용량 구매를 우선하다 보면 부담이 먼저 생기고 결국 폐기를 부를 수 있습니다.

선물

생활 리듬과 맞지 않는 선물

받는 사람의 보관 방식과 행사 리듬을 모르면 고른 선물도 남겨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KFA Method

덜 버리려면, 더 정확하게 골라야 합니다.

TSTC는 감각과 생활 맥락을 먼저 읽고, 과일코디네이터는 그 결과를 추천과 교육으로 바꿉니다. 대한과일협회가 줄이려는 것은 단순한 광고가 아니라 잘못 고른 선택이 만드는 낭비입니다.

취향상황추천소비기록

Sources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전망 2024 · 2024 농업·농촌경제 동향과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전망 2025 · 2025 농업 및 농촌경제 동향과 전망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6 · 음식물류 폐기물 총발생량 및 1인당 발생량